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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제주도 7대 자연경관’ 선정투표 국제전화 맞다

 

KT, ‘제주도 7대 자연경관’ 선정투표 국제전화 맞다

[경제투데이 김태균 기자] KT가 ‘세계 7대 자연경관’ 투표전화가 ‘국내전화’였다는 의혹에 대해 이는 사실이 아니며 국제전화가 맞다는 내용의 입장을 밝혔다.


이와 관련 한 조간 신문은 13일 ‘세계 7대경관 선정’과 관련, KT가 자체 투표 시스템을 구축하고서도 001 번호를 계속 유지하기 위해 서버만 해외에 뒀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 신문은 KT가 12일 자료를 통해 “인접국에 투표 서버를 두고 국제망을 이용해 투표를 진행했다”면서도 “해당국 교환기를 거쳐 특정 번호에 연결되는 국제전화방식은 아니었다”고 밝혔다.


서버만 해외에 뒀을 뿐 KT 전용망을 이용했기 때문에 사실상 국내전화와 다를 바 없다는 사실을 인정한 것이라는 취지의 기사다.


이에 대해 KT는 제주도 자연경관 선정에 활용된 투표는 국제망을 이용한 국제전화방식의 문자투표였다고 반박했다. KT에 따르면 해외에 서버를 두고 국내에서 해당국 서버까지는 국제전용회선으로 연결해 구성했다며 국제전화는 국가간 사람과 사람이 직접 대화하는 방식이지만, 국제전화 투표방식은 사람이 해외에 설치된 서버에 국제망을 통해 데이터 투표를 하는 방식이라는 설명이다.


KT는 또 이번 투표에서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최저의 요금으로 투표서비스를 제공했다고 강조했다. 즉 지난 2010년 12월 당시 1400원 이상의 투표요금을 종량제 요금인 10초 18원으로 인하했고, 단축번호 001-1588-7715를 구성해 누구나 투표를 쉽게 하도록 했다는 것.


KT는 투표요금(전화 180원, 문자 150원)은 다른 국가와 비교할 경우 상당히 저렴한 수준으로, 실제 전용투표망을 구축한 10개 후보지 중 필리핀에 이어 두번째로 저렴하고 상대적 경제력 감안할 경우 28개 투표지 국가 중 제일 저렴한 수준이다. 일례로 UAE 약 600원, 호주 약 620원, 대만 약 380원, 남아공 약 320원 등이다.


KT 관계자는 “수익이 발생할 경우 기부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바 있고, 지난 2월 행정전화 뿐 아니라 일반전화 및 휴대전화 등을 통해 발생한 투표 관련 수익 전액을 제주도에 기부한 바 있다”고 말했다.


http://www.eto.co.kr/news/outview.asp?Code=20120313154149293&ts=160011

 


올레클럽 혜택이 엄청나군요!

올레클럽 혜택이 어마어마하네요.
이번에 올레클럽 2012년 맞이로 개편되면서
유선, 무선 통합으로 사용하시는 분들에게 혜택이 엄청날듯!
사실 통신사 멤버십하면 핸드폰만 떠올리는 분들도 많았는데..
이번에 올레클럽 개편되면서 그 생각에도 차별성을 가지게 되지않을까 싶네요.ㅋㅋ
올레클럽 VIP 등급인 수퍼스타등급에게는 별포인트가 10만점!
올레클럽 별포인트는 현금처럼 쓸 수 있어서 더 실질적인 혜택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번에 올레클럽 제휴사도 새롭게 늘어난거 같던데..
그것도 확인해보세요~ 꼼꼼히~



KT가 올레클럽을 개편하고 고객 만족과 혜택 강화에 나섰다.
 
KT(회장 이석채, www.kt.com)는 새해 들어 고객 혜택 프로그램인 올레클럽을 개편해 유무선 고객에 대한 통합멤버십 혜택을 강화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기존 휴대폰 고객만이 아니라 집전화, 인터넷전화, 인터넷, IPTV, 와이브로 이용 고객들도 올레클럽 포인트인 '별'은 물론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새로운 올레클럽 등급은 기존 3개(블랙수트/레드카펫/화이트로즈) 등급에서 4개(슈퍼스타/로열스타/매직스타/해피스타) 등급으로 세분화 됐으며, 고객별로 지난 1년간의 6대 상품 총 사용금액을 기준으로 산정되고, 분기별 이용실적에 따라 상향 조정 된다.
 
등급에 따라 연간 2만개에서 10만개까지 별이 지급되며, 월간 사용금액의 0.5%가 추가 적립되고 휴대폰 신규 개통 고객에게는 별도로 별 2만 개가 지급된다.
 
 





VIP고객에 대한 혜택이 강화돼 기존 블랙수트 고객 대비 슈퍼스타 고객은 2배의 혜택인 별 10만개를 받으며 휴대폰 또는 인터넷을 10년 이상 장기 사용한 고객들은 등급이 상향 조정된다.
 
올레클럽 별은 올레닷컴에서 핸드폰/액세서리 구매, 유무선상품 결제, 제휴가맹점, 기부활동 등 다양한 곳에서 사용 가능하며, 유효기간은 2년(타사1년)으로 제휴가맹점에서 이용시 일한도 및 사용횟수 제한 없이 활용 가능하다.
 



지난 한해간 별 이용 추이를 보면 제휴가맹점 이용, 유무선 상품결제, 단말기 구매, 올레TV VOD구매 순으로 이용 하였으며, 특히 VOD 결제 건수는 연간 370만건으로 2010년 대비 9배 증가하는 등 고객들의 이용 패턴도 다양화 되고 있다.
 
KT 통합고객전략본부장 양현미 전무는 "KT는 2009년 KTF와 합병 이후 유무선으로 분리되어 있던 제도나 서비스를 고객 중심으로 통합하는 노력을 끊임없이 기울여 왔으며, 이번 통합멤버십 제도는 그 대표적 결실로 볼 수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특성을 반영한 서비스 혁신으로 고객감동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등급 확인은 올레닷컴(www.olleh.com)내 마이올레 및 청구서, 고객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올레클럽 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KT 4G 차별화된 서비스로 KT 4G 네트워크 4G 서비스 전략

KT 4G 차별화된 서비스로 KT 4G 네트워크 4G 서비스 전략

현재,3G 스마트폰 경쟁이 한창인 가운데, 최근 미디어에서는 KT의 4G 광고로 소비자들에는 아직 귀에 생소한 4G 네트워크로 KT가 차별화를 선언하였다.



KT 는 다음달 7월부터 4G LTE 서비스에 나서는 경쟁사들 보다 한발 먼저, 또 한 차원 높은 수준의 쾌속 서비스로 차별화 하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KT는 4G 기술인 와이브로를 전국 82개 주요 도시 및 고속도로에 구축하고, 이동중에도 초고속 모바일을 구현 하고 있습니다. KT는 올 초 대규모 데이터 수요가 집중되는 서울 및 수도권, 5대 광역시를 포함한 전국 82개 모든 시 지역에 대해 와이브로 망구축을 완료하고 활권의 이동성을 제공하기 위해 경부, 중부, 호남, 영동, 서해안, 남해, 신대구-부산 등 주요 고속도로에서도 끊김 없는 와이브로 서비스가 가능해졌다.



특히 세계적인 자연경관을 보유하고 있는 제주도에는 인구 밀집지역, 관광명소 및 대부분의 도로에서 와이브로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수도권에서부터 제주도 전역에 걸쳐 와이브로가 구축된 것이다.

 

 

KT는 와이브로 전국망 서비스 커버리지를 기반으로 와이브로 신호를 와이파이 신호로 변환시키는 퍼블릭 에그 망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공간의 제약을 받는 와이파이 커버리지를 전국적으로 확대하는 효과를 낸다. 4G 광대역 기술인 와이브로가 3G(WCMDA)는 물론 와이파이와 결합되면서 트래픽 분산효과를 내게 되는 것이다.



KT 스마트폰 듀얼코어 최고 사양을 보여주는 테이크 야누스

KT 세계 최초 1.5GHz 듀얼코어 KT테크‘ ‘테이크 야누스’가 1.5GHz 듀얼코어 스마트폰의 ‘세계 최초’ 타이틀을 차지하게 되었다.KT그룹의 단말기 제조사인 케이티테크가 세계 최초 1.5GHz 듀얼코어 프로세서가 탑재된 최고 사양의 스마트폰 ‘테이크 야누스(KM-S200)’

 

 

 

 

 

 
‘테이크 야누스(Janus)’는 세계 최초 1.5GHz 듀얼코어 및 최신 안드로이드 2.3 OS를 탑재하며, 현존 최고 성능의 CPU로 멀티태스킹을 창조적으로 활용한 화면분할 기능인 ‘듀얼스크린’도 지원한다. 동영상, DMB, 인터넷 등을 이용하다가 화면을 2분할하여 화면 전환 없이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의 SNS를 듀얼로 이용할 수 있으며, 문자메시지, 메모 등의 작성도 가능하다. 펫네임인 '야누스'는 '듀얼스크린' 기능을 가장 잘 설명해 줄 수 있도록 2개의 얼굴을 가진 로마신화 속의 신 '야누스'에서 따왔다.

 

 




 
또한, ‘테이크 야누스’는 세계적인 명품 이어폰인 독일 젠하이저 이어폰을 기본으로 제공하여 다이내믹한 3D 사운드를 즐길 수 있으며, 기존 대비 약 1.6배 더 선명한 4.3인치 고해상도 qHD 화면과 Full HD촬영이 가능한 800만 화소의 카메라를 지원하는 등 최고 수준의 음향과 영상으로 최적의 멀티미디어 환경을 제공한다.

 

 

 

 
‘테이크 야누스’는 동영상, 사진, 음악 등의 멀티미디어 파일을 휴대폰 바탕화면에 이미지 형태로 보여줬던 ‘미디어월’ 기능 외에도 유투브, 연합뉴스, G마켓 등 9개 카테고리의 최신정보를 업데이트하는 지능형 패널인 ‘투데이월’ 기능도 새롭게 제공한다.


KT 올레 모바일 지킴이 서비스 ADT캡스와 연계해 위급 상황 시 보안요원이 출동

KT 올레 모바일 지킴이 우리아이 위급상황이 발생될 시 보호자에게 긴급연락 서비스가 제공 KT에서 전용단말을 이용해 자녀의 위치를 보호자가 휴대폰과 PC에서 확인 할 수 있고, 보안전문기업 ADT캡스와 연계해 위급 상황 시 보안요원이 출동하는 ‘올레모바일 지킴이’ 서비스를 출시










 KT‘올레모바일 지킴이’에 가입하면, 원거리 또는 혼자 있는 자녀와 노약자들에게 위급상황이 발생될 시 보호자에게 긴급연락 서비스가 제공되어 어린 자녀와 나이 드신 부모님을 둔 가족에게 유용하며, 스마트폰을 쓰는 타사 고객도 보호자로 등록 및 앱을 통해 서비스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기존의 휴대폰을 이용한 보안서비스는 이동통신 기지국을 이용하여 위치조회 범위가 600m~2km 정도로 넓어 정확한 위치 파악이 어려웠고, 서비스 이용 시 여러 단계를 거쳐야 하는 불편함이 많았으나, ‘올레모바일 지킴이’ 서비스는 앱 구동만으로 GPS 우선 측위를 통한 사용자의 현재 정확한 위치가 자동으로 조회된다.
 

 

 

 

 

 


특히, 어린이도 소지하기 편리한 목걸이형 단말을 통해 서비스가 제공되며, 활동이 많은 오후 시간(13시~18시)에는 5분 주기의 GPS 측위를 하여 정확한 위치 조회가 가능하다. 또한, GPS와 기지국을 함께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모드를 통해 위치의 정확도를 더욱 높였으며, 자녀의 이동경로도 최대 72시간까지 한 눈에 볼 수 있다.

 

 

 


 
또한, ‘올레모바일 지킴이’ 서비스는 자녀가 주로 활동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3곳까지 안심존을 설정할 수 있는데, 자녀가 안심존 이탈 시 최대 4명의 보호자에게 휴대폰 문자 메시지가 발송되며, 미리 예약위치알람 시간을 설정 할 경우에는 해당 시간에 자녀의 위치정보를 보호자의 휴대폰 문자 메시지로 알려 준다.

 

 

 


 
이와 더불어, 위급상황 발생 시 자녀가 단말기의 SOS 버튼을 1.5초 이상 누르면, 경고음과 함께 최대 4명의 보호자에게 긴급문자통보 및 전면사진 촬영 전송이 되며, 대표보호자에겐 영상/음성 자동 발신으로 신속한 연락이 이뤄진다. 무엇보다도 보호자의 요청 시 ADT캡스에서 자녀의 위치를 파악하고 최단거리에 있는 보안요원이 출동하는 ‘긴급출동서비스’도 함께 제공되어 더욱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
 
18세 이하 65세 이상의 고객 누구나 ‘올레모바일 지킴이’ 서비스에 가입가능하며, 기본요금 1만2천원에 30분의 통화가 기본 제공되고, 긴급출동 성공 시 별도의 출동료가 부과된다. 해당 서비스 가능한 전용단말은 현재 LG이노텍의 러빙아이(모델명:LKT-UL1000)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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